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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저시' 이후 거의 10년 가까이 공백기를 가진 배우

원빈의 재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원빈은 1977년생

올해 44살

본명은 김도진입니다. 

원빈 아저씨

 

강원도 정선군에서 태어나 시골에서 자란 원빈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배우가 되겠다고

다짐하고 서울로 상경하게 되며 

이후 1995년 케이블채널인 제일방송 공채 3기로 

데뷔한 원빈은 1997년 드라마 '프로포즈'등을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추기 시작해 

2000년에 방영된 드라마 '가을동화'에서는 

'얼마면 돼, 얼마면 되는데!"라는 명대사를 남기며 

당대 최고의 톱스타 반열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가을동화

이후 태극기 휘날리며 

태극기를 휘날리며

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

 

봉준호감독의 마더

2010년 영화 '아저씨'에서 외모와 연기력 모두 큰 호평을 받게 

돼 대히트를 치게 됩니다. 

현재까지 어느덧 약 20년이란 세월동안 연예계 최고 탑스타 반열

에서 늘 빠지지않고 항 거론되는 배우로 성장하였습니다. 

 

영화출연료

 

추정출연료 38억원

 

cf출연료

한편당 초반엔 4억원 최근은 10억원

최소 500억원이 넘어감. 

원빈 부모님께 선물한 2층건물

부동산

 

2008년 자신의 고향인 강원도 정선에 

부모님께 2층 규모의 집을 지어 선물하였는데 

해당 집은 2008년 '한국건축문화대상'을 수상한 

건물로 유명세를 타면서 

강원도 정선에서 관광명소가 되었다 보도되기도 하였습니다. 

 

2014년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2층 규모의 단독주택 

23억 5천만원에 매입

이후 원빈은 50억가량을 투자된 집을 완성하여

현재 70억정도 호가한다고 합니다. 

 

2014년 성수동 지상4층 규모의 빌딩을 21억으로 매입

현재 가격은 35억원 전후로 보도되었습니다. 

 

원빈은 2018년 아내인 배우 이나영과 공동명의로 

원빈 이나영 결혼

압구정 로데오역 인근에 위치한 건물 약 145억원으로 매입

구입후 180억원으로 오름. 

 

자동차 

벤츠 지바겐

출시가만 2억원 호가

 

기부

2007년부터 유니세프 특별대표로 임명된 원빈씨는 

2008년 중국 쓰촨성과 

2009년 인도네시아 스마트라 지진 피해 지역

꾸준히 수억원의 성금을 기부

 

2011년 일본 대지진 피해가 발생하자 

총 2억원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기부

그동안 일본 팬들로부터 넘치는 사랑을 받은 것에 

대해 보답의 의미를 전달한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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